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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만 외치던 울 딸

2015-10-20 19:39:38
파트너사 : 이램프 이채정 조회수 : 15063
영어라는 것을 처음 시작한 8살 울딸
외극인과의 대화가 처음이었던 울 딸은 시작과 동시에 멍한 표정과 끌먹은 벙어리로 20분을 보냈어요..
옆에서 해석해주고 말해주면 조금씩 대답하고 \...
엄마 뭐라는 거야를 외치던 울 띨
엄마! 몰라요가 영어로 뭐야?
'i don't know'야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 후로는 선생님의 물음에 모든 대답이 '아 돈 노'로 일관했어요...
옆에서 보는 제가 '너무 한다 너'
그래서 수업전에 영어를 한글로 써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조금씩 읽어가고... 읽는 것도 외계어로 시작하더군요...
옆에서 보면... 너 정말 너무한다.....

그런데 선생님의 기다림과 인내.. 분위기 전환과 관심끌기에 감탄했잖아요...
수업하시다가 노래도 같이 불어주시고.
겨울왕국 엘사도 같이 그려주시고.
미로놀이. 등...

그래서인지 한달이 반정도 지난 울딸
지금은 선생님과 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뿐만 아니라 상담을 담당해주고 계시는 분들또한 전화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불편사항을 그때그때 해결해 주셔서 너무 좋아요..
이램프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저의 선택에 대견해 하고 주위에 소개하고 있답니다.

한달한달  변해가는 울딸을 보면서 영어는 한시름 놓지 않을까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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