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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쥑일 놈의 영어가!!!!

2015-10-16 22:32:53
파트너사 : 이램프 최찬희 조회수 : 3387

대한 민국에 태어나 살면서 영어로 고민 안 해 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저는 이 놈의 영어 울렁증 땜에 하고 싶었던 일도 포기했었던 경험이 있었던지라 은연중에 영어컴플렉스가 생겨져 있었나 봐요.
나이가 들어도, 영어랑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어도, 불쑥불쑥 올라오는 영어에 대한 열등감이란...

그래서
죽기전에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로 '영어 마스터하기'를 넣어 놓고,

일단
이램프 등록했어요.   비장하게.ㅋㅋㅋㅋㅋ

매일 저녁 9시 뉴스보기를 접어두고 노트북들고 혼자 내 방으로 들어와
tori선생님을 만나길 이제 보름 남짓.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이대로 8개월 하면 전 영어로 분명 의사소통은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영어로 말하는 표정과 입모양, 발음을 이렇게 정확하게 보고 들었던 적이 없었는데
이 이램프 화상영어는 20분 선생님과 주고 받았던 나의 수업내용이 그대로 녹화가 되어 있어 얼마든지 다시 돌려볼 수 있어
수업시간에 못 알아 들었던 선생님 영어표현  처음에 안들렸던 단어가 다시볼 땐 들리는게 신기하고!!

내가 한 말을 내가 다시 들어 보니 
어찌나 발음과 억양이 이상한지 ㅠㅠㅠㅠ  
왜 원어민이 내 말을 못 알아 들었는지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만일 이램프를 안하고
학원 등록해서 다녔다면 어찌어찌 1시간 수업 시간 강의듣고 원어민과 몇마디 주고받고 오겠지만
분명 거기에서 끝이었을 텐데.
이램프는 비록 20분 수업이지만 저장 할 수 있어 얼마든지 계속 다시 돌려 보며 듣고 볼 수 있으니
어디 1시간 수업에 비할 수 있을까 싶어요,

기대됩니다.  
8개월 후에  이램프 덕에 버터 바르고 미쿡 갈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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